양동근♥박가람 부부 셋째 득남…‘다둥이’ 부모 됐다
입력 2017. 05.02. 09:20:46

박가람

[시크뉴스 김다운 기자] 래퍼 겸 배우 양동근이 세 아이의 아빠가 됐다.

양동근의 부인 박가람 씨는 지난달 28일 강남의 한 산부인과에서 셋째 아들을 출산했다.

그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첫째, 둘째 때는 느끼지 못했던 여유있는 웃음과 사랑이 마구 샘솟아 애 낳고 컨디션이 셋 중 최고로 좋았다. 고난 속 기쁨의 의미를 가장 이해한 날이었다”며 출산 소감을 전했다.

또 그녀는 간신히 눈을 뜻 셋째 아들의 모습을 공개하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앞서 양동근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셋째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양동근은 “어떻게 생겼을지 매우 궁금하다. 큰 낙이자 기쁨이다”라며 설렘을 감추지 못했고 박가람 씨는 “남편이 셋째 소식을 듣자마자 ‘yes’라고 하더라. 쭉 낳자는 주의여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서로 협의 중이다”라고 말했다.

[김다운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박가람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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