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트 VS.] 수란 VS 아이유, 차트 붙박이 여성 보컬 등극
입력 2017. 05.10. 08:57:10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솔로 여가수 수란과 아이유가 음원 차트에서 롱런하고 있다.

지난달 27일 발매된 수란의 '오늘 취하면'은 10일 오전 8시 30분 기준 멜론 실시간 음원 차트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지난달 28일 음원이 공개된 후 12일째 유지하고 있는 성적이라 눈길을 끈다.

같은 시각 아이유의 ‘팔레트’는 엠넷 벅스 지니 몽키3에서 1위를 기록하고 있다. 해당 곡 역시 지난달 21일 발매후 꾸준히 상위권을 지키고 있다.

이밖에 차트에서는 위너의 ‘릴리 릴리(REALLY REALLY)’ 한동근의 ‘미치고 싶다’ 아이유의 ‘사랑이 잘’ 등이 인기를 끌고 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각 앨범 재킷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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