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 네 아이 아빠됐다…오늘(10일) 득남 “산모·아이 건강”
입력 2017. 05.10. 13:23:09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이 득남했다.

임창정의 소속사 NH엔터테인먼트 측은 10일 “임창정의 아내가 오늘 오전 11시 454분 경기 분당에 위치한 한 산부인과에서 자연분만으로 3kg의 건강한 남자아이를 출산했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임창정은 현재 병원에서 아내의 곁을 지키고 있으며, 산모와 아이는 건강한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또 “많은 축하 부탁드린다”는 소감을 전했다.

임창정은 지난 1월 18세 연하의 요가 강사와 결혼했다. 당시 아내가 5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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