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듀 101’ 저스틴, 섹시한 반전 매력 방출 ‘이런 면도 있었어?’
입력 2017. 05.13. 18:58:45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프로듀스 101’ 저스틴이 섹시한 반전 매력을 방출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케이블TV Mnet ‘프로듀스 101’ 포지션 평가는 무려 10만표의 베네핏이 걸린 대결로 연습생들의 의지와 잠재력을 폭발시킬 수 있는 혹독하면서도 불꽃 튀는 경쟁이 펼쳐졌다.

특히 지난 주 60명의 대거 탈락과 함께 연습생들의 눈빛과 평가에 임하는 자세 또한 달라진 것이 사실. ‘Shape of you’로 노태현, 저스틴, 박성우, 김태동, 김동한, 이준우 가 화끈한 무대를 선보였다.

노태현은 리더와 메인 댄서를 맡아 고군분투하며 팀을 끌어나갔고 나머지 멤버들 또한 최선의 노력을 다한 결과였다. 무대가 끝나자마자 국민 프로듀서들은 일제히 앙코르를 외쳤고, 이는 프듀 시즌 2 최초의 앙코르 무대이기도 하다.

저스틴은 ‘누난 너무 예뻐’로 귀엽고 사랑스러운 소년의 이미지에서 탈피, 섹시하고 멋있는 남성미 가득한 이미지를 보여줘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net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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