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 VIEW] 트와이스 다현부터 세븐틴 승관까지, 성년의 날 맞은 98년생 ★
입력 2017. 05.15. 09:19:39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성년의 날을 맞아 본격적인 성인의 길에 들어선 스타들이 주목받고 있다.

1998년생 남녀 아이돌들이 오늘(15일) 성년의 날을 맞았다. 매주 5월 셋째 주 월요일인 성년의 날은 사회인으로서의 책무를 일깨워주고 성인으로서의 자부심을 부여하기 위해 지정된 기념일로, 올해 성년이 되는 1998년생은 총 67만 여 명이다. 미성년 때부터 활동을 시작해 성인으로서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98년생 스타들도 눈길을 끈다.

각각 1998년생 6월, 8월생인 걸그룹 여자친구의 신비와 엄지도 이날 성년의 날을 맞았다. 트와이스 다현, 러블리즈 예인 등 막내라인에 속했던 아이돌도 성인 아이돌 대열에 합류했다.

우주소녀 성소, 은서, 미기도 역시 성년의 날을 맞았다. 미성년이던 지난해 케이블TV Mnet ‘프로듀스101’을 통해 얼굴을 알린 신인 걸그룹 프리스틴의 결경, 은우, 레나 또한 이날 성년의 날을 맞은 스타다. 세븐틴 버논, 승관도 올해 성년이 됐다.

서바이벌 프로그램 출신 스타들도 성년의 날을 맞았다. Mnet ‘언프리티 랩스타3’에 출연한 래퍼 제이니, Mnet ‘슈퍼스타K6’ 출신인 보이그룹 마이틴 소속 송유빈, SBS ‘K팝스타3’ 준우승자인 샘김도 성년의 날 스타 대열에 이름을 올렸다. 펜타곤 우석, 아이콘 정찬우, 아스트로 문빈과 래퍼 MC그리(김동현)와 배우 신동우, 서신애, 이영유 등도 성년의 날을 맞았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시크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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