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븐틴 “엑소·방탄소년단과 EBS 수식어 영광스러워”
- 입력 2017. 05.23. 14:52:29
-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그룹 세븐틴이 엑소, 방탄소년단과 함께 ‘EBS’라는 수식어로 불리는 데 대한 소감을 밝혔다.
세븐틴의 네 번째 미니 앨범 ‘올원(Al1)’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23일 오후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렸다.
세븐틴은 국내 대표적인 보이그룹 엑소, 방탄소년단과 함께 ‘EBS’라는 수식어로 불리고 있다. 이에 대해 멤버 우지는 “저희가 데뷔한 지 2년 밖에 되지 않은 그룹인데도 멋있는 선배님들과 함께 불릴 수 있게 돼 영광이다. 선배님들처럼 멋있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고 밝혔다.
이어 승관은 “선배님들이 저희에게 응원을 많이 해주신다. 조금 어려울 수도 있는데 편하게 칭찬도 해주셔서 감사했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세븐틴의 신곡 ‘울고 싶지 않아’는 살면서 처음으로 느낀 깊은 슬픔의 순간에 대한 노래다. 이들은 지난 22일 오후 6시 각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앨범 전곡 음원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미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