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예련 주상욱 STYLE] 허니문 패션 ‘보헤미안+모던시크’, 휴양지 코드
- 입력 2017. 05.25. 18:38:29
-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MBC 드라마 ‘화려한 유혹’에서 만나 연인이 된 주상욱과 차예련이 2016년 3월 열애 인정 후 1년 2개월여 만인 25일 오늘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의 결실을 맺었다. 차예련은 모델 출신으로 그녀의 레드카펫은 물론 드레스업 앤 다운을 적절하게 조율해 완성한 데일리룩이 관심을 끌어온 만큼 그들의 허니문 패션 역시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차예련 주상욱
하와이 라나이섬 근처에서 촬영한 이 웨딩화보에서 차예련은 그린톤 에스닉 프린트의 점프슈트와 프린지 디테일이 더해진 로브, 에스닉 무드의 오프 화이트 페전트 블라우스와 옐로우 & 네이비 스트라이프 디자인의 쇼츠로 보헤미안룩을 연출했다.
또 어깨에 리본 장식을 더한 오프숄더 원피스로 커다란 블록 스트라이프 포인트의 블루 셔츠를 입은 주상욱과 함께 모던 시크 감성의 커플룩을 완성했다.
결혼식이 카운트다운에 들어가면 가장 결혼식보다 신호여행이 더 기다려진다. 허니문 패션은 신혼여행지에서 따라 조금씩 달라진다, 휴양지를 신혼여행지로 선택했다면 주상욱과 차예련의 스타일을 참고해 볼만하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인스타일, 베르니스, 끌로디피에로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