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트 동생’ 골든차일드, 첫 단독 리얼리티 ‘2017 울림픽’ 공개
입력 2017. 05.29. 18:10:41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인피니트의 남동생 그룹 골든차일드(주찬 태그 동현 대열 장준 재석 와이 재현 지범 보민 승민)가 여심 저격을 위한 셀프 영업에 나선다.

케이블TV Mnet의 디지털 채널 M2는 29일 저녁 7시 네이버 TV캐스트의 M2 채널에서 골든차일드의 첫 단독 리얼리티 ‘2017 울림 픽(PICK)’ 디지털 버전을 공개한다.

‘2017 울림픽’ 디지털 버전에서 교복을 입은 11명의 골든차일드 멤버는 각자 자신의 매력 포인트를 스스로 소개하는 등 입덕을 부르는 ‘셀프 영업’에 나서 데뷔 전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특히 이번 영상에서는 아직 카메라가 어색한 신인 그룹 골든차일드의 풋풋하고 발랄한 모습을 볼 수 있어 팬들에게 솔직하고 친근하게 다가갈 전망이다.

또한 이번 디지털 버전에서 골든차일드는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양세형의 숏터뷰’를 패러디한 밀착 인터뷰를 선보여 큰 웃음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골든차일드의 첫 리얼리티 ‘2017 울림픽’은 스포츠 대회인 ‘올림픽’과 골든차일드의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가 ‘고른(PICK)’ 아이돌이라는 뜻이 합쳐진 의미로, ‘아이돌력 발휘 대회’를 거치며 차세대 예능돌로 성장하는 모습을 담을 계획이다.

‘2017 울림픽’ 디지털 버전은 이날 저녁 7시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공개되며, 오는 30일 저녁 7시 Mnet을 통해 방송된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CJ E&M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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