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세’ 구구단, 썸 프로젝트 음원 ‘사랑일 것 같더라’ 발매…풋풋 러브송
- 입력 2017. 05.30. 14:13:49
-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걸그룹 구구단이 기획앨범 프로젝트 ‘스토리 어바웃(Story About) : 썸, 한달’(이하 ‘썸, 한달’)의 첫 번째 주자로 나선다.
앞서 지난 29일에는 배우 지수와 인형 미모를 자랑하는 김민지가 썸남썸녀로 등장한 프롤로그 영상이 공개돼 ‘썸, 한달’ 뮤직비디오에서 어떤 로맨스를 그려나갈지 기대를 모은 바 있다.
‘사랑일 것 같더라’는 두 남녀가 처음 만난 뒤, 여자가 시간이 갈수록 남자에게 점점 호감을 느끼며 설레어 하는 감정을 노래한 곡으로, 싱그러운 매력을 가진 구구단의 팀 컬러와 어우러지며 리스너들의 연애 세포를 자극하는 풋풋한 러브송이 탄생했다.
30일 공개된 구구단 멤버들의 티저 영상에는 ‘사랑일 것 같더라’를 녹음하는 멤버들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담겨 있으며, 달달한 가사가 돋보이는 곡의 일부가 공개돼 음원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구구단 멤버들의 티저 영상과 함께, 서로에 대한 묘한 감정과 설렘을 지수, 김민지의 표정으로 나타낸 배우 티저도 함께 공개돼 본편 뮤직비디오에 대한 기대감도 함께 높였다.
‘썸, 한달’은 썸 타는 평균 기간인 한 달 동안 매주 썸을 테마로 한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하는 기획앨범 프로젝트로, 지수와 김민지가 주연을 맡아 썸 타는 두 남녀의 로맨스를 다룬 뮤직비디오 시리즈와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참여한 음원을 공개한다.
기획앨범 프로젝트 ‘썸, 한달’은 오는 31일 걸그룹 구구단이 참여한 첫 번째 타이틀 ‘사랑인 것 같더라’의 음원 및 뮤직비디오를 국내 음원 사이트 및 네이버 TV캐스트와 CJ E&M 채널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CJ E&M 제공, 해당 영상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