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이아, 셀럽티비 ‘아이 앰 셀럽’ 첫 게스트 초청…상큼 매력 발산
- 입력 2017. 06.01. 13:42:12
-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걸그룹 다이아가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더이앤엠(THE E&M)의 실시간 방송 플랫폼 셀럽티비에 출연했다.
다이아는 셀럽티비의 정규 편성 프로그램인 ‘아이 앰 셀럽(I`m Celuv)’에 첫 게스트로 참여해 다양한 매력을 뽐냈다.
이날 다이아는 실시간 방송이라는 방식에 새로워 하면서 어리둥절한 귀여운 모습을 보이다가, 진행자인 방송인 박성광의 재치 있는 입담과 함께 톡톡 튀는 매력과 끼를 드러냈다.
2집 앨범을 통해 새롭게 합류한 멤버 주은과 솜이에 대한 시청자들의 질문도 쇄도했다. 주은에게는 사랑스러운 외모에 지진이 나도 흔들리지 않을 것 같은 반반 앞머리가 돋보인다며 운을 띄웠고, 시청자들의 애교 요청에 몹시 부끄러워하면서도 상남자의 거친 목소리를 내면서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아이 앰 셀럽’의 첫 방송인 이번 다이아 편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과 반응은 뜨거웠다. 실제 다이아의 출연 소식이 전해진 이후부터 셀럽티비 가입자 수가 증가했으며, 방송 참여 방법에 대한 문의가 쇄도했다는 후문이다.
특히 마지막 파일럿 방송인 걸그룹 구구단 편과 비교해 시청자 수가 약 1.5배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으며 셀럽티비의 퍼네이션 후원 아이템인 럽(LUV)도 2배 가량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더이앤엠 셀럽티비 관계자는 “정규 프로그램인 ‘아이 앰 셀럽’의 첫방송에 많은 시청자들이 참여과 관심으로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지난 구구단 편의 파일럿 방송때부터 입소문을 타면서 가입자 수가 점차 증가하고 있고, 방송에 대한 참여도 또한 늘어나고 있다”며 “앞으로는 인기 아이돌과 더불어 깜짝 놀랄만한 유명 셀럽들도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아이 앰 셀럽’은 오는 8일 오후 2시 걸그룹 소나무를 두 번째 게스트로 초청해 방송을 진행한다. 이날 MC는 방송인 이상훈이 맡는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티비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