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엠카’ 트와이스 1위…7관왕 영예 “팬들 고마워요”
- 입력 2017. 06.01. 20:02:04
-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걸그룹 트와이스가 ‘엠카운트다운’ 1위를 차지했다.
1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TV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트와이스가 세븐틴을 제치고 1위의 영예를 안았다.
이로써 트와이스는 신곡 ‘시그널(SIGNAL)’로 2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총 7관왕에 올랐다. 멤버 다현은 트로피를 받은 후 “소속사 식구들, 박진영 PD님, 멤버들 부모님께 감사하다”며 “팬들에게도 감사하다”는 소감을 밝혔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해체를 앞둔 걸그룹 씨스타가 ‘터치 마이 바디(Touch My Body)’ ‘러빙유’ ‘쉐이크 잇(SHAKE IT)’ 등의 히트곡 무대와 굿바이 싱글 ‘론리(Lonely)’로 스페셜 무대를 꾸며 눈길을 끌었다.
이밖에도 이날 ‘엠카운트다운’에는 세븐틴, 효연, 아스트로, 더 이스트라이트, A.C.E, SET, 맵식스, 모모랜드, BIG, 다이아, SF9, 에이프릴, 크나큰, 24K, 빅스 등이 출연했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net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