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플 취향저격] 이민호 수지 ‘커플 젯셋룩’, 스트라이프 패턴 ‘타임슬립 케미’
- 입력 2017. 06.02. 14:18:06
- [시크뉴스 이민호 수지] 현재 사회복무요원인 이민호와 병역의무를 수행 중인 연인의 빈자리를 채우려는 듯 열심히 활동 중인 수지는 연예인 커플 중 최고의 케미스트리로 꼽히고 있다. 크고 시원한 이목구비는 물론 맑은 얼굴 톤까지 닮은 이들은 쿨한 컬러의 스트라이프 패턴을 활용한 젯셋룩으로 커플 코드를 맞춰 눈길을 끌었다.
이민호 수지
이민호는 입대 전 지난 3월 한 공식석상에서 블루 슈트에 폭이 넓은 네이비 앤 화이트 스트라이프 패턴 티셔츠를 입어 젯셋룩을 연출했다. 지난 6월 1일 수지는 한 브랜드 행사장에 스커트 헴 라인이 독특하게 커팅된 레드 더블 스트라이프 패턴의 원피스에 빨간색 레터링의 화이트 티셔츠를 레이어드한 쿨한 핫서머룩을 연출했다.
수지는 3개월 뒤로 타임슬립한 듯 이민호와 스트라이프 패턴을 공유하며 함께 여행길에 오르는 커플인 양 쿨한 젯세룩으로 시간을 초월한 한마음 패션을 완성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권광일 기자, 티브이데일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