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요 SCENE] ‘엠카운트다운’ 강다니엘부터 유선호까지, 섹시 카리스마 ‘열어줘’
- 입력 2017. 06.08. 19:11:05
-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프로듀스101 시즌2’ 연습생들이 ‘엠카운트다운’에서 화려한 스페셜 무대로 여심을 사로잡았다.
8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TV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노크(KNOCK) 팀이 ‘열어줘’ 무대를 펼쳤다.
이날 노크 멤버들은 블랙 슈트 차림으로 무대에 올라 치명적인 매력을 과시했다. 섹시한 분위기의 퍼포먼스와 실제 데뷔한 아이돌 못지않은 칼군무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들은 Mnet ‘프로듀스101 시즌2’ 출연 연습생 강다니엘(MMO), 강동호(플레디스), 김용국(춘), 유선호(큐브), 임영민(브랜뉴뮤직), 주학년(크래커), 타카다 켄타(스타로드)로 구성된 팀으로 지난 주 3차 콘셉트 평가 미션에서 우승해 이날 ‘엠카운트다운’ 출연 기회를 얻게 됐다.
디바인 채널이 작곡한 ‘열어줘’는 운명적인 사랑에 빠진 남자가 연인에게 사랑을 열정적으로 고백하는 노랫말이 담긴 퓨처 EDM 장르의 곡이다.
한편 이날 ‘엠카운트다운’에는 FT아일랜드, 하이라이트, 효연, 빅스, 세븐틴, 아스트로, 우주소녀, 에이프릴, 크나큰, 24K, BIG, 맵식스, ELRIS, 왈와리, A.C.E, 대현, 청하 등이 출연해 무대를 꾸몄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net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