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라이브] 방탄소년단 뷔, 지갑 없으면 불안 “학생증 때문, 사진 굉장히 잘 나와”
입력 2017. 06.13. 20:28:38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의 뷔가 학생증을 소중히 여긴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13일 오후 8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에서 진행된 ‘2017 방탄소년단 홈파티(2017 BTS HOME PARTY)’가 포털사이트 네이버 브이(V)라이브를 통해 생중계됐다.

방탄소년단의 홈파티는 데뷔 일인 6월 13일을 기념해 여는 ‘페스타(Festa)’의 하이라이트 이벤트다.

이날 방탄소년단은 룸메이트끼리 얼마나 통하는지를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랩몬스터와 뷔는 ‘랩몬과 뷔중 패션에 더 신경을 많이 쓰는 사람은?’이라는 질문에 모두 ‘랩몬스터’를 적었다.

이어진 ‘뷔가 지갑이 없으면 불안해 하는 이유는?’ 이라는 질문에 뷔는 ‘학생증’을, 랩몬스터는‘카드’를 적었다.

이에 뷔는 “카드는 재발급 받을 수 있지만 학생증은 학창시절에 받은 것으로, 간직하고 있다”며 “왜냐면 사진이 굉장히 잘 나왔다”고 학생증을 소중히 여기는 이유를 밝혔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해당 영상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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