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 SCENE] ‘뮤직뱅크’ 컴백 티아라, 4인조 재편에도 빈틈없는 무대 ‘내 이름은’
입력 2017. 06.16. 18:11:16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뮤직뱅크’ 걸그룹 티아라가 화려한 컴백 무대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16일 오후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는 티아라가 ‘리로드(Reload)’와 ‘내 이름은’으로 컴백 무대를 꾸미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티아라 멤버들은 ‘리로드’ 무대로 카리스마 넘치면서도 치명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이어 ‘내 이름은’ 무대에서는 티아라 특유의 신나면서도 중독성 넘치는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4인조 재편 후 첫 컴백임에도 빈틈없는 존재감을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티아라의 새 앨범 타이틀곡 ‘내 이름은’은 중독성 있는 후렴구가 인상적인 업 템포 EDM 댄스곡이다.

이날 ‘뮤직뱅크’에는 엘리스, FT아일랜드, 그레이시, NCT 127, 데이식스, 맵식스(MAP6), 세븐틴, 소민&하이탑, 소울라티도, 아스트로, 에이프릴, 왈와리, 우주소녀, 이시은, 일급비밀, 종업(B.A.P), 청하, 크나큰, 티아라, 펜타곤 등이 출연했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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