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뱅크’ 티아라·마마무·나인뮤지스, 매력ㆍ개성 甲 ‘걸그룹 향연’
입력 2017. 06.23. 18:11:33

‘뮤직뱅크’ 티아라·마마무·나인뮤지스

[시크뉴스 조혜진 기자] ‘뮤직뱅크’에 마마무, 나인뮤지스, 티아라가 다채로운 무대를 꾸몄다.

오늘(23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는 마마무, 나인뮤지스가 컴백 무대를 장식하고, 티아라가 ‘내 이름은’으로 섹시미 넘치는 매력을 자랑했다.

이날 ‘뮤직뱅크’에서 마마무는 새 앨범 수록곡 ‘아재개그’를 비롯한 타이틀곡 ‘나로 말할 것 같으면’을 보여줬다. ‘아재개그’에서는 위아래로 슈트를 차려입고 타이까지 더해 ‘아저씨’를 연상케 하는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끌었으며 ‘나로 말할 것 같으면’ 무대에서는 보라색 의상을 맞춰 입고 등장, 오묘한 분위기의 룩을 보여줬다.

나인뮤지스는 신곡 ‘기억해’로 무대를 꾸몄다. 이별한 여자의 마음을 대변한 ‘Hate Me’ 무대에서는 스탠딩 마이크를 활용했으며 상처 입은 여자의 마음을 노래하는 ‘기억해’에서는 블랙 시스루 의상으로 섹시미를 과시했다.

티아라는 ‘내 이름은’ 무대에서 핑크색 무대의상으로 사랑스러운 ‘여친룩’을 스타일링 했다. 4인조로 변신한 이후에도 여전한 무대 장악력으로 꽉 채운 무대를 선사했다.

‘뮤직뱅크’에는 마마무, 몬스타엑스, 우주소녀, 나인뮤지스, 티아라, 데이식스 등이 출연했다.

[조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KBS2 ‘뮤직뱅크’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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