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컴백 앞서 28일 선공개곡 ‘서울’ 발매
입력 2017. 06.26. 07:58:06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가수 이효리의 새 앨범이 베일을 벗는다.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키위미디어그룹은 26일 케이튠콜렉티브 레이블의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이효리의 정규 6집 앨범 커밍업 포스터 이미지와 함께 오는 28일 수록곡 ‘서울(SEOUL)’의 선공개 소식을 밝혔다.

공개된 사진은 카메라를 응시하는 이효리의 몽환적인 눈빛과 빈티지한 색감, 여기에 ‘서울’이라는 곡의 제목이 어우러져 마치 영화 속 스틸컷을 보는 듯한 느낌을 준다. 또 커밍업 포스터 공개와 함께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어, 새 앨범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엿볼 수 있다.

이번 앨범은 이효리가 지난 2013년 5월 발매한 정규 5집 앨범 ‘모노크롬(MONOCHROME)’ 이후 약 4년 만의 컴백이다. 이효리 본인이 대부분의 곡들을 작사, 작곡, 프로듀싱까지 한 것으로 알려져 아티스트 이효리의 음악적 변화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또한 컴백을 앞두고 ‘무한도전’과 ‘효리네 민박’ 등 여러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진솔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이효리가 음악적으로 보여줄 또 다른 모습에 기대가 모아진다.

케이튠 콜렉티브 레이블 측은 “이효리의 컴백을 앞두고 많은 분들의 관심에 정말 감사한 마음이다. 팬 분들의 오랜 기다림과 기대감에 어긋나지 않을 만큼 다양한 장르와 완성도 높은 음악들로 채워진 이번 앨범에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28일 공개되는 선공개곡 ‘서울’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효리의 선공개곡 ‘서울’은 오는 28일 오후 6시 각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키위미디어그룹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