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디킴♥소진, 양측 열애 부인→인정 “이제 막 교제 시작” [전문]
- 입력 2017. 06.28. 14:54:59
- [시크뉴스 김다운 기자] 가수 에디킴과 걸스데이 소진이 열애설을 공식 인정했다.
걸스데이 소진, 에디킴
28일 걸스데이의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소진과 에디킴이 서로에게 호감을 갖고 이제 막 교제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급작스러운 보도로 인해 조심스럽고 신중해하고 있다”며 “서로 배려하다보니 먼저 열애 사실을 부인했으나, 서로 상의 하에 공식적으로 연애를 인정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에디킴의 소속사 미스틱엔터테인먼트 역시 보도자료를 통해 이와 같은 입장을 전했다.
앞서 한 매체는 소진과 에디킴이 지난해 방송된 채널 CGV 리얼리티 예능프로그램 ‘나도 감독이다 : 청춘 무비’를 통해 인연을 맺은 뒤 2달 전 교제를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양측에서는 “친구사이일 뿐 연인 관계는 아니다”라며 열애설을 부인했지만 이후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다음은 드림티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걸스데이 소진의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 입니다.
오늘 보도된 걸스데이 소진과 에디킴 열애설 관련해 공식 입장을 알려드립니다.
먼저 급작스러운 보도에 입장을 정확히 전달드리지 못해 혼란을 드린 점 사과드립니다.
소진과 에디킴은 서로에게 호감을 갖고 이제 막 교제를 시작한 시점에 급작스러운 보도로 인해 조심스럽고 신중해하고 있습니다.
또한 서로 배려하다보니 먼저 열애 사실을 부인했으나, 서로 상의 하에 공식적으로 연애를 인정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부디 따뜻한 시선으로 두 사람을 지켜봐 주시고, 앞으로 두 사람의 활동에도 많은 응원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김다운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시크뉴스 DB, 티브이데일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