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문복, 희망 전도사로 나선다 ‘열정 같은 소리’ 출연
입력 2017. 07.01. 09:25:48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장문복이 희망 전도사로 나선다.

케이블TV Mnet ‘프로듀스101 시즌2’에 출연했던 래퍼 장문복이 온스타일의 신규 프로그램 ‘열정 같은 소리’에 고정 패널로 출연한다.

오는 8월 방송예정인 온스타일 ‘열정 같은 소리’는 답답한 현실과 꽉 막힌 미래로 지친 이 시대 젊은이들에게 사이다를 선사할 프로그램으로 매주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대한민국 청춘의 현실을 다룰 예정이다.

최근 종영된 ‘프로듀스 101 시즌2’에서 꿈을 향해 나아가는 감동 있는 모습을 선보이며 많은 응원을 받았던 그는 같은 프로그램 출신 연습생 중 처음으로 고정프로그램을 맡게 되었다.

종방 후 공중파와 케이블을 넘나들며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는 그가 이 프로그램에서 또 다른 열정과 희망의 대변인인 MC허지웅과 함께 어떤 케미를 선보이며 청춘들과 공감대를 형성해나갈지 기대를 모은다.

장문복은 “저를 봐주시고 응원해주셨던 팬 여러분들 덕분에 희망과 열정을 대변할 수 있는 자리에 있을 수 있게 되어 너무 감사하고, 영광이다. 청춘대변인으로 대한민국 청춘의 현실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참여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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