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컴백’ 레드벨벳, SM타운 콘서트서 신곡 ‘빨간 맛’ 최초 공개
- 입력 2017. 07.02. 10:16:08
-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걸그룹 레드벨벳이 ‘SM타운 라이브(SMTOWN LIVE)’ 콘서트를 통해 신곡 ‘빨간 맛(Red Flavor)’을 최초 공개한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레드벨벳은 음원 공개에 앞서 오는 8일 오후 6시부터 서울 상암동 월드컵경기장에서 개최되는 ‘SM타운 라이브 월드투어 VI 인 서울(SMTOWN LIVE WORLD TOUR VI in SEOUL)’을 통해 여름 미니앨범 ‘더 레드 서머(The Red Summer)’ 타이틀곡 ‘빨간 맛’ 무대를 첫 공개한다.
‘빨간 맛’은 시원하고 에너제틱한 사운드가 귀를 사로잡는 여름 시즌송으로 레드벨벳만의 상큼발랄한 매력이 극대화된 퍼포먼스도 만날 수 있다.
레드벨벳은 지난 달 30일부터 공식 홈페이지, 공식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여름 미니앨범 콘셉트에 맞춰 새롭게 변신한 멤버별 티저 이미지를 순차적으로 공개해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아이린, 예리에 이어 2일 오전 10시에는 조이의 색다른 매력을 담은 티저 이미지가 오픈돼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레드벨벳의 여름 미니앨범 ‘더 레드 서머’는 오는 9일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음원 공개되며, 음반은 10일 발매된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