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이스트 강동호, 3일 부친상 “제주도서 빈소 지키는 중” [공식입장]
입력 2017. 07.04. 16:57:44

강동호

[시크뉴스 김다운 기자] 그룹 뉴이스트의 멤버 강동호가 부친상을 당했다.

4일 강동호의 소속사 플레디스 측은 시크뉴스에 “강동호의 아버지가 어제(3일) 갑작스런 사고로 별세했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어 “강동호는 가족들로부터 소식을 접한 후 제주도로 내려가 빈소를 지키고 있다”며 “정확한 사인은 가족사라 자세히 설명하기가 어렵다”고 말했다.

고인의 빈소는 제주 하귀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6일로 예정됐다.

지난 2012년 뉴이스트로 데뷔한 강동호는 지난달 종영한 케이블TV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출연해 최종 13위를 기록하며 많은 인기를 얻었다.

[김다운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net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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