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파니·그레이, 두 번째 열애설 부인 “친한 동료일 뿐”
- 입력 2017. 07.07. 17:50:26
-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소녀시대 티파니와 가수 그레이가 두 번째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양측이 이를 재차 부인했다.
티파니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 그레이 소속사 AOMG 측은 7일 “두 사람은 친한 동료일 뿐 연인 사이가 아니다”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티파니와 그레이가 3년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두 사람의 열애설은 지난해 1월 이후 두 번째다. 당시에도 양측은 “친한 동료 사이”라며 열애를 부인한 바 있다.
티파니는 지난 2007년 소녀시대 멤버로 데뷔했다. 다음 달 소녀시대의 데뷔 10주년 앨범으로 컴백할 예정이다.
그레이는 박재범과 사이먼도미닉이 수장으로 있는 힙합 레이블 AOMG의 메인 프로듀서 겸 가수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시크뉴스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