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요 SCENE] ‘음악중심’ 이효리 컴백, 강렬한 독보적 존재감 ‘블랙’
- 입력 2017. 07.08. 16:36:06
-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음악중심’ 이효리가 변함없는 존재감을 발산했다.
8일 오후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는 이효리가 신곡 ‘블랙(BLACK)’과 ‘서울(Seoul)’로 컴백 무대를 펼쳤다.
이날 이효리는 레드 컬러의 의상을 입고 매혹적인 모습으로 ‘서울’ 무대를 꾸몄다. 화려한 의상이나 신발을 신지 않았음에도 독보적인 존재감을 뽐냈다. 이어진 ‘블랙’ 무대에서는 강렬한 스모키 메이크업과 블랙 컬러의 의상으로 변함없는 미모와 매력을 발산했다.
이효리의 신곡 ‘블랙’은 이효리가 작사하고 김도현과 공동 작곡한 곡으로, 화려한 컬러의 메이크업과 카메라 렌즈 뒤로 가려졌던 자신의 본질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을 가장 베이직한 컬러인 블랙에 비유해 표현했다.
한편 이날 ‘음악중심’에는 이효리, 김태우, 에이핑크, 마마무, 블랙핑크, 나인뮤지스, NCT 127, 업텐션, VAV, 헤일로, 우주소녀, 앤씨아, 박재정, 청하, 배드키즈 등이 출연해 무대를 꾸몄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