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드벨벳 첫 단독 리얼리티 ‘레벨 업 프로젝트’ 色다른 매력
- 입력 2017. 07.17. 14:15:11
-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대세 걸그룹 레드벨벳이 첫 단독 리얼리티 ‘레벨 업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레드벨벳의 첫 단독 리얼리티 ‘레벨 업 프로젝트’는 오는 27일부터 매주 목~토요일 오전 10시 모바일 동영상 앱 옥수수(oksusu)에서 선공개된다. 내달 2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6시 10분 케이블TV KBS Joy에서 방영될 예정이며, 이에 앞서 17일 오전 10시 옥수수를 통해 1차 티저 영상이 공개된다.
‘레벨 업 프로젝트’는 레드벨벳이 지난 3월 여름 대표 휴양지 태국에서 매일 다른 방식의 여행을 체험해 여행을 레벨 업 시키는 과정을 담았다. 케이블TV tvN 드라마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촬영으로 참여하지 못한 멤버 조이를 제외한 아이린, 슬기, 웬디, 예리가 출연, 태국에서 벌어지는 다채로운 에피소드를 비롯해 개성 넘치는 멤버들의 색다른 매력을 만날 수 있어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레드벨벳은 오는 20일 Mnet ‘엠카운트다운’, 21일 KBS2TV ‘뮤직뱅크’, 22일 MBC ‘쇼! 음악중심’, 23일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신곡 ‘빨간 맛 (Red Flavor)’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