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이프릴 전 멤버 전소민, “KARD 재데뷔, 좋은 기회로 함께해 행복해”
- 입력 2017. 07.19. 16:15:02
-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전 에이프릴 멤버 전소민이 혼성그룹 KARD로 재데뷔를한 소감을 밝혔다.
1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KARD의 첫 번째 미니앨범 ‘올라 올라(Hola Hola)’의 발매기념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이날 전소민은 “정말 좋은 기회로 멤버들과 함께 할 수 있어 행복하다. 재데뷔 하는 만큼 좋은 모습 보여드리고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KARD는 이날 쇼케이스 이후 오후 6시에 음원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미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