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요 SCENE] ‘엠카운트다운’ 엑소, 섹시→레게 ‘레전드 컴백’
- 입력 2017. 07.20. 19:30:33
- [시크뉴스 김다운 기자] ‘엠카운트다운’ 엑소가 상반된 컴백 무대로 눈길을 끌었다.
Mnet ‘엠카운트다운’
20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TV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엑소의 컴백 무대가 최초로 공개됐다.
이날 엑소는 정규 4집 ‘더 워(THE WAR)’의 수록곡인 ‘전야(前夜)(The Eve)’와 타이틀곡 ‘코코밥(Ko Ko Bop)’으로 무대를 꾸몄다.
엑소의 새로운 세계관이 시작되는 전쟁의 서막을 알리는 일렉트로 팝 장르의 곡인 ‘전야(前夜)(The Eve)’ 무대에서는 블랙 앤 화이트 의상을 맞춰 입은 멤버들이 섹시하면서도 절제된 카리스마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어 공개된 ‘코코밥’ 무대에서는 에너제틱한 레게 팝 멜로디로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엑소의 색다른 음악 스타일을 엿볼 수 있었다. 화려한 패턴과 색상의 의상과 헤어스타일로 변신한 엑소는 경쾌한 무대와 함께 여유로운 표정 연기로 완벽한 컴백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엠카운트에는 카드, 레드벨벳, 우주소녀, 업텐션, 박보람, 박재정, 스텔라, 크나큰, 정용화 등이 출연해 무대를 꾸몄다.
[김다운 기자 news@fahsionmk.co.kr / 사진=Mnet ‘엠카운트다운’ 화면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