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요TV’ 유선호 “‘프듀2‘ 무대 뽀뽀 엔딩, 후회 중” (feat. 귀요미송)
입력 2017. 07.20. 21:29:02
[시크뉴스 김다운 기자] ‘프로듀스 101 시즌2’ 출신 연습생 유선호가 ‘뽀뽀 엔딩’에 대해 언급했다.

20일 오후 유튜브를 통해 생방송된 ‘해요TV’ 2회 ‘프린식스의 사생활’에서는 케이블TV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 출신 연습생 권현빈, 김동한, 김상균, 유선호, 이건희, 타카다 켄타가 출연했다.

이날 멤버들은 각자 ‘프로듀스 101 시즌2’ 무대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엔딩에 대해 얘기하던 중 유선호의 ‘뽀뽀 엔딩’에 대해 말했다. 당시 유선호는 많은 무대에서 뽀뽀를 보내며 엔딩을 장식했고 김동한은 이에 대해 “좀 질척하게 뽀뽀를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유선호는 “그거 하고 좀 후회하고 있다. 회사 사람들이 너무 놀렸다. 그래서 ‘열어줘’ 땐 안 했다”고 말했다.

이어 한 시청자는 유선호에게 ‘귀요미 송’을 해달라고 요구했고 부끄러워하던 유선호는 노래가 나오자 언제 그랬냐는 듯 귀여운 포즈를 마구 발산해 누나들의 마음을 저격했다.

[김다운 기자 news@fahsionmk.co.kr / 사진=유튜브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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