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키미키, 펑키→걸리시 반전 매력…8인8색 케미스트리
- 입력 2017. 07.27. 09:32:53
-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데뷔를 앞둔 걸그룹 위키미키(Weki Meki)가 반전 매력을 보여줬다.
위키미키(최유정 김도연 지수연 엘리 세이 루아 리나 루시)는 27일 소속사 판타지오 공식 SNS를 통해 더블 컷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사진 속 위키미키 멤버들은 두 명씩 조합을 이뤄 완벽한 케미스트리를 과시하고 있다. 김도연과 루시는 모델 못지않은 늘씬한 기럭지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으며 세이과 엘리는 청순과 시크를 동시에 보여준다.
또한 작지만 남다른 카리스마를 선사하는 최유정과 리나, 도시적인 매력을 보여주는 지수연과 루아까지 각기 다른 매력이 모여 더욱 배가 되는 ‘무한 매력’으로 데뷔 전부터 단단한 팀워크와 케미스트리를 발산했다.
위키미키는 데뷔 앨범을 통해 개성 넘치는 ‘틴크러쉬’ 콘셉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틴에이저의 ‘틴(teen)’과 걸크러쉬의 ‘크러쉬(Crush)’를 합성한 ‘틴크러쉬’로 펑키와 걸리시를 넘나드는 매력을 보여줄 전망이다.
위키미키는 다음 달 8일 데뷔 앨범을 발매하고 같은 날 저녁 8시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데뷔 팬 쇼케이스크를 개최한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판타지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