팍스차일드 ‘연애초반’, ‘뮤직뱅크’서 여름 러브송으로 정상 직진
입력 2017. 07.29. 14:19:48

KBS2 '뮤직뱅크'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2인조 혼성그룹 ‘팍스차일드(PAXCHILD)’가 ‘뮤직뱅크’에서 실제 연인 같은 사랑스런 모습으로 ‘연애초반’ 무대를 연출했다.

팍스차일드는 28일 오후 생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 출연해 ‘연애초반’의 달달한 감정을 실감나게 전달했다. 댄디하고 러블리한 의상은 물론 감성적인 보이스와 귀여운 랩으로 안정적인 라이브 실력까지 드러냈다.

특히 멤버 하성(남자)이 노래 파트를, 수진(여자)이 랩 파트를 맡는 색다른 조합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미디엄템포의 힙합 ‘연애초반’은 연애를 하고 있는 커플들의 설렘과 풋풋함을 담은 달달한 러브송으로, 새롭게 시작하는 커플은 물론 오래된 연인까지 풋풋한 연애 초반의 감성을 일으킬 수 있는 따뜻한 멜로디가 강점이다.

최근 트로피컬하우스 장르의 여름 싱글앨범 '럭키'(LUCKY)를 발매한 팍스차일드는 지난 22일 MBC ‘쇼! 음악중심’ 이후 이번 ‘뮤직뱅크’까지 앞으로 더욱 다양한 무대를 통해 자신들을 알릴 계획이다.

이 날 ‘뮤직뱅크’ 1위는 같은 소속사 레드벨벳을 제치고 엑소(EXO)에게 돌아갔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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