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요 SCENE] ‘음악중심’ 엑소, 무대 압도하는 화려한 퍼포먼스
- 입력 2017. 07.29. 16:33:42
-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음악중심’ 그룹 엑소가 화려한 무대를 꾸몄다.
29일 오후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은 ‘2017 울산 서머 페스티벌’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그룹 엑소가 신곡 ‘코코밥(Ko Ko Bop)’으로 무대를 펼쳤다.
이날 엑소 멤버들은 이국적인 프린팅이 돋보이는 의상으로 화려한 매력을 더했다. 별다른 무대 장치 없이도 멤버들의 압도적인 퍼포먼스만으로 존재감을 발산하며 무대를 빈틈없이 채워 이목을 집중시켰다.
엑소의 새 앨범 타이틀곡 ‘코코밥’은 리드미컬한 레게 기타와 무게감 있는 베이스 사운드의 조화가 돋보이는 에너제틱한 레게 팝 곡으로, 가사에는 피할 수 없는 운명적인 전쟁을 앞둔 밤 서로 눈치 보지 말고 몸이 움직이는 대로 춤추며 함께 하자는 내용을 담았다.
이날 ‘음악중심’에는 엑소, 정용화, 위너, 마마무, 김영철, 레드벨벳, 블랙핑크, 나인뮤지스, 우주소녀, 업ㅌ텐션, 라붐, 스누퍼, 크나큰, 드림캐쳐, 앤씨아, 더 이스트라이트가 출연했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