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쇼’ 오늘(1일) 여름특집, 터보부터 구구단까지 ‘풍성’
입력 2017. 08.01. 10:21:21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더쇼’가 화려한 라인업으로 여름 특집을 꾸민다.

1일 방송되는 케이블TV SBS MTV ‘더쇼’는 ‘여름 특집’으로 꾸며지는 가운데 경남 진주에서 펼쳐진다.

사전 녹화된 ‘더쇼’ 여름 특집은 지난 달 29일 진주 서경방송의 창사 20주년을 맞아 문화의 도시 진주에서 펼쳐졌다. 특히 Mnet ‘프로듀스101 시즌2’ 출신 안형섭과 이의웅이 스페셜 MC로 활약해 더욱 풍성해졌다.

이번 여름 특집에는 애플비의 데뷔 무대부터 카드(KARD), P.O.P, 마이틴의 상큼한 데뷔 무대가 이어진다. 또한 라붐, 드림캐쳐, 리얼걸 프로젝트 등 걸그룹들의 화려하고 시원한 컴백 무대도 만날 수 있다.

가요계의 레전드 터보의 컴백 무대도 공개된다. 터보는 올 여름을 강타할 신곡 ‘뜨거운 설탕’ 무대에 이어 레전드 곡까지 선보여 관심을 모은다.

이밖에도 이날 방송에는 아이콘, SF9, VAV, 구구단, 김태우, 모모랜드, 보이스퍼, 스누퍼, 아스트로, 크나큰의 무대가 공개된다. 1일 오후 6시 30분 방송.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미디어넷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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