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뉴 수장 라이머♥SBS 안현모 전 기자, 내달 30일 웨딩마치
입력 2017. 08.04. 15:08:34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브랜뉴뮤직의 라이머 대표와 SBS 안현모 전 기자가 내달 30일 웨딩 마치를 울린다.

두 사람은 최근 양가 상견례를 마친 상태로 결혼을 앞두고 있다. 이에 브랜뉴뮤직 관계자는 4일 오후 시크뉴스에 “(라이머 대표가) 결혼 하시는 것은 맞다. 9월 30일에 할 예정”이라며 구체적인 내용은 개인사이기 때문에 공개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다.

브랜뉴뮤직은 산이, 버벌진트, 범키, 한해, 피타입, MC그리 등의 다수의 힙합 아티스트를 배출한 레이블이다. 최근 케이블TV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워너원으로 데뷔하는 이대휘와 박우진이 해당 기획사의 소속 가수다.

안현모 씨는 대원외고 독일어과와 서울대학교 언어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에서 국제회의통역 석사 학위를 취득한 재원으로 알려졌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브랜뉴뮤직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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