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M “티파니 美 연기 유학, 종합적으로 논의 중” [공식입장]
- 입력 2017. 08.17. 09:27:15
-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소녀시대 티파니의 미국 유학과 관련해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가 입장을 밝혔다.
SM엔터테인먼트는 17일 “티파니와 여러 가지를 종합적으로 논의 중”이라고 전했다.
앞서 한 매체는 티파니가 소녀시대의 10주년 활동을 마무리하는 대로 연기 공부를 위해 미국으로 떠난다고 보도했다.
티파니는 지난 2007년 소녀시대 멤버로 데뷔, 그룹은 물론 솔로 활동 및 예능 등에서 활약을 펼쳤다. 지난 4일 데뷔 10주년 기념 앨범인 정규 6집 ‘홀리데이 나이트(Holiday Night)’를 발표하고 활동했다.
한편 소녀시대 멤버 대다수는 최근 SM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마쳤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시크뉴스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