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덤에서 나온 그룹’ 뉴이스트 W, ‘W, HERE’ 초동 판매량 20만 장 달성
- 입력 2017. 10.17. 11:24:03
-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무덤에서 나온 그룹’ 뉴이스트 W가 음반 판매량으로 또 한번의 신화를 썼다.
17일 현재 음반 판매 조사 사이트인 한터차트에 따르면 지난 10일 발매된 뉴이스트 W의 새 앨범 ‘더블유, 히어(W, HERE)’가 초동 판매량(발매 첫 주 음반 판매량) 총 209,620장을 기록하며 신흥 음반 강자의 파워를 드러내 가요계를 놀라게 했다.
이번에 집계된 수치는 이전 앨범인 다섯 번째 미니 앨범 '캔버스(CANVAS)' 초동 판매량의 약 350배에 달하는 수치다. 두 가지 버전으로 발매된 이번 앨범은 발매 이후 실질적 수치로 한터차트에서 연일 판매량 1위를 기록하고 있다.
특히 음반 판매량에서뿐만 아니라 새 앨범의 타이틀곡 ‘웨어 유 엣(WHERE YOU AT)’은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 실시간 차트에 1위로 진입함은 물론 계속해서 상위권을 유지하는 중이며 수록곡 전곡 모두 차트 줄 세우기에 성공해 계속해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음원과 음반 모두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는 뉴이스트 W는 연일 반전 신화를 써내려가며 가요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