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드풀2’ 라이언 레이놀즈 내한, SNS에 한글로 “드디어 도착!”
입력 2018. 05.01. 12:58:01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라이언 레이놀즈가 영화 ‘데드풀 2’(감독 데이빗 레이치) 홍보차 최초 내한했다.

라이언 레이놀즈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디어 도착! 오늘 여기서 우리 만나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라이언 레이놀즈는 이날 새벽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해 자신을 기다리던 팬들에게 사인을 해주는 등 팬 서비스를 펼쳤다.

라이언 레이놀즈는 이날 오후 6시 30분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진행되는 레드카펫을 통해 국내 영화팬을 만날 예정이다. 이날 그는 영화 팬들을 위한 이벤트와 실시간 레드카펫 현장 생중계에 참여한다.

이어 2일 오전 10시에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리는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영화에 관해 이야기를 나눈다.

‘데드풀 2’는 액션은 기본, 거침없는 입담과 유머로 중무장한 마블 역사상 가장 매력적인 히어로 데드풀이 미래에서 온 위기의 히어로 케이블을 만나 원치 않는 팀을 결성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다. 오는 16일 전세계 최초 개봉.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출처=라이언 레이놀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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