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동원, 칸行은 '쓰나미LA' 홍보 목적…프랑스 영화 출연 논의 "확인 어려워"
- 입력 2018. 05.09. 10:26:33
-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강동원 측이 프랑스 영화 교섭차 칸에 방문했다는 보도에 대해 "비공식 일정"이라고 답했다.
9일 YG엔터테인먼트는 "강동원이 촬영 중인 '쓰나미LA' 프로모션 차 칸에 간 것은 맞지만 그 밖의 일정은 비공식적인 일정이라 확인이 어렵다"고 밝혔다.
강동원은 지난 8일(현지시간) 오후 프랑스 칸에서 열린 제71회 칸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에 눈길을 끌었다.
강동원은 칸국제영화제에 홍보차 참석했다가 칸국제영화제 측의 공식 초청을 받고 개막식 행사에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쓰나미LA'는 강동원의 헐리우드 진출작으로 미국 LA에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쓰나미가 도시를 강타한다는 내용의 블록버스터 영화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시크뉴스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