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분 인터뷰] 박서준 "BTS 뷔, 나랑 박형식 작품에 애착있어…사랑스러운 친구"
입력 2018. 08.01. 00:00:00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박서준이 절친 방탄소년단 뷔, 박형식, 최우식을 향한 애정을 표했다.

지난 31일 오후 서울 논현동의 한 카페에서 케이블TV tvN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 출연한 배우 박서준과의 종영 인터뷰가 진행됐다.

박서준은 앞서 출연한 KBS 2TV 드라마 ‘화랑’을 통해 박형식, 방탄소년단 뷔와 친분을 쌓았다. 드라마 종영 이후에도 세 사람은 SNS 등에 서로를 언급하며 친분을 드러내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날 박서준은 “태형이(방탄소년단 뷔) 같은 경우에는 스케줄이 정말 바쁨에도 불구하고 모니터를 다 한다. 이동 중일 때도 본다더라. 해외에 있는 시간이 굉장히 많은데 ‘형, 와이파이가 안 돼서 나중에 볼게’라고 하기도 한다”면서 “저랑 형식이가 하고 있는 작품에 애착을 가지고 있다”고 뷔와의 일화를 공개했다.

이와 함께 3일 전에도 박서준의 집에서 함께 잠을 잤다고 밝히며 “양꼬치 먹고, 영화 한 편 봤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저랑 형식이도 태형이가 하는 거 응원 많이 한다. 그 친구가 하는 행동이 워낙 사랑스럽기 때문에 고마워하지 않을 수가 없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또 최우식이 출연한 영화 ‘마녀’를 최근에 봤다고 밝히며 “우식이도 마찬가지다. 어제 만났다”며 “친구들이랑 보내는 시간을 통해 에너지를 얻는다”고 밝혔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어썸이엔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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