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분 인터뷰] 주지훈 “‘신과 함께’한 ‘공작’의 ‘목격자’가 돼 달라… 직접 생각한 문구”
- 입력 2018. 08.03. 16:06:05
-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배우 주지훈이 영화 ‘신과 함께’ ‘공작’ ‘목격자’를 동시에 응원했다.
3일 오후 서울 종로구 팔판동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는 영화 ‘공작’에 출연한 주지훈의 라운드 인터뷰가 진행됐다.
앞서 2일 황정민, 이성민, 조진웅, 주지훈, 윤종빈 감독은 관객과 함께 대화를 나누는 ‘공작’GV 시사회를 진행했다. 이날 주지훈은 관객들에게 “‘신과 함께’한 ‘공작’의 ‘목격자’가 돼 달라”며 올 여름 기대작인 영화 세편을 동시에 응원했다. 자신은 ‘신과 함께- 인과 연’ ‘공작’에 출연하고 이성민은 ‘공작’과 ‘목격자’의 주연을 맡았기 때문.
3일 인터뷰에서 주지훈은 “즉석에서 직접 생각한 문구”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에 취재진이 ‘센스가 엄청나다’고 칭찬하자 “압박이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형들과 함께하다 보니 센스가 키워지는 면이 있다”며 “강제 센스가 키워진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1일 개봉한 ‘신과 함께- 인과 연’은 3일 만에 3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중이다. ‘공작’은 오는 8일, ‘목격자’는 오는 15일 개봉 예정이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CJ E&M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