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BA★인터뷰] 트와이스 지효X정연 "'소리바다 어워즈'로 체조경기장서 첫 무대…기대감 높아"
입력 2018. 08.30. 18:53:13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트와이스 지효, 정연이 '2018 소리바다 어워즈'에 참석한 소감을 밝혔다.

트와이스는 30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에 위치한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2018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2018 SORIBADA BEST K-MUSIC AWARDS, 이하 '2018 SOBA')'에 참석했다. 본 시상식에 앞서 트와이스는 대기실에서 시크뉴스와 만나 인터뷰를 가졌다.

다음은 트와이스와의 일문일답

▶'소리바다 어워즈'에 2회 연속 참여중이다. 참여하게된 소감이 어떤가

지효 - 지난 번에도 큰 상을 주셔서 올해도 불러주신것도 감사드리고 기대중이다. 특히 체조경기장에서 무대를 하는게 처음이다. 연습생 때 자주왔었는데 서고싶다는 생각을 했었던 곳이라 기대된다.

▶오늘 무대의 관전 포인트는 무엇인가

정연 - 오늘 의상이 시상식의 느낌으로 화려하다. 그부분을 잘 봐주시면 좋겠다.

▶지난해 음원대상을 수상했었다. 올해 기대되는 수상부문이 있나

지효 - 뭐든 주신다면 정말 감사히 받겠다. '소리바다 어워즈' 1회에서 저희가 음원대상을 받아서 정말 인상깊었었다. 올해도 만약에 받게 된다면 두 번을 받게 되니 더 좋을 것 같다.

정연 - 매번 참석하게 돼서 정말 좋다. 나중에는 시상자로도 오고 싶다.

▶두 번째 투어를 마쳤다. 여러 나라의 원스를 만나보니 어땠나

지효 - 정말 재미있었다. 작년에는 태국이랑 싱가폴 두 곳에서 했었고 이번에는 조금 더 여러 곳을 가서 여러분들을 만나게 돼서 좋은 경험이었다.

정연 - 해외 팬분들인데도 한국어로 응원도 해주시고 무반주로 노래를 불러주시는게 정말 감동적이어서 내년에도 많은 분들을 만나고 싶다.

▶첫 서머 송 '댄스 더 나잇 어웨이'로 성공을 거뒀는데

정연 - 욕심같아서는 매년 여름마다 나오고 싶다. 봄이 되면 '벚꽃엔딩'이 순위에 오르는 것처럼 여름에는 '댄스 더 나잇 어웨이'가 순위에 오르면 좋겠다.

▶내일 바로 일본에서 엠스테 출연한다고 들었다. 앞으로의 활동 계획은

지효 - 일본에서 '불도저'라는 곡으로 컴백했다. 이제 일본 활동도 시작하고 아레나 투어도 할 예정이라 많이 기대해주시면 좋겠다.

정연 - 한국 팬분들도 언제 컴백할 지 모르니 눈여겨 봐주셔야한다.

▶마지막으로 원스에게 한마디

정연 - 이제 날씨도 쌀쌀해졌는데 감기도 조심하시고 트와이스 많이 많이 사랑해주시고 곧 아레나 투어 다녀올 건데 그동안 너무 보고싶을 것 같다.

지효 -빨리 돌아올테니 기다려주시면 좋겠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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