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분 인터뷰] 이주우 “카페 아르바이트 경험有… ‘윤식당’ ‘선다방’ 출연하고파”
입력 2018. 08.31. 13:19:42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배우 이주우가 예능프로그램 ‘윤식당’ ‘선다방’에 출연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주우는 31일 오전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시크뉴스 사옥을 찾아 케이블TV tvN 드라마 ‘식샤를 합시다3: 비긴즈’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백석예술대학 실용음악과를 졸업한 이주우는 배우로 진로를 전향, 현재는 음악을 즐겨 듣고 드라마 OST 제안이 온다면 해보고 싶다고 욕심을 드러냈다. 이와 함께 최근 즐겨듣는 노래는 팝송과 발라드, 힙합을 즐긴다고 했다.

그는 “여러 장르의 노래를 듣는다. 매니저가 주로 차안에서 힙합을 듣는데, 저와 스태프들은 잠을 청하고 매니저는 사운드를 크게 키워서 노래를 즐기며 운전을 한다. 차안이 힙합 사운드로 ‘방방’ 울린다. 사회 비판하는 노래들을 들으며 잠을 잔다”며 매니저의 취향을 전했다.

매니저와 스타가 함께하는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나가도 될 것 같다고 말하자 “해보고 싶긴 한데 시청자분들이 좋아하실지 모르겠다. 그렇게 캐릭터 강한 친구인지는 모르겠지만 회사 팀장님께서 매니저 분을 유쾌하게 생각한다”고 웃으며 말했다.

또한 관심 있는 예능 프로그램에 “관찰예능이 재밌는 것 같다. 정적인 예능을 좋아하는 편이라, ‘효리네 민박’ ‘윤식당’ ‘선다방’ 등의 프로그램들을 하고 싶다”며 “카페에서 오래 일한 경험이 있기 때문에 ‘선다방’이나 ‘윤식당’에서 커피를 맡는다면 자신있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이주우는 ‘식샤를 합시다3: 비긴즈’ 종영 후 차기작 검토 및 휴식을 취하고 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마이컴퍼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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