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SCENE] '연예소녀' 방탄소년단 썸머패키지 해부, 열자마자 '동공확장'
- 입력 2018. 09.10. 18:58:00
-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셀럽티비(셀럽TV) '연예소녀'가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썸머패키지를 살펴봤다.
10일 오후 방송된 셀럽티비 연예 정보 프로그램 '연예소녀'에서는 MC 진솔이 방탄소년단의 2018 썸머패키지를 직접 오픈, 내용물을 확인했다.
먼저 택배 박스를 열자 캐리어 모형의 패키지가 나왔고 이를 열자 사이판을 배경으로 한 포토북, 여행 토퍼, 스트랩, 멤버의 셀카와 멤버들이 직접 쓴 여행 꿀팁이 담긴 사이판 가이드북, 메이킹 DVD, 멤버별 미니 포스터 등이 들어있었다.
매거진 느낌의 포토북을 열자 바다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는 방탄소년단의 단체 컷과 개인 컷이 나왔다.
청량감이 느껴지는 멤버들의 사진이 가득한 포토북을 감상한 진솔은 베스트 컷을 꼽아달라는 제작진에게 "너무 많다"며 끊임없이 베스트 컷을 택했다.
이어 그녀는 "같이 여행을 다녀온 기분"이라며 "케이스가 크고 수납공간이 많아 파우치로 사용해도 될 정도"라고 평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티비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