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양세종, 비행기 안에서 '눈 질끔'… 신혜선 떠나나?
입력 2018. 09.10. 23:23:42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의 예고가 공개됐다.

10일 오후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에서는 자신의 첫사랑 소녀가 죽은 노수미(이서연)가 아닌 우서리(신혜선)라는 사실을 안 공우진(양세종)이 그녀를 끌어안고 "살아줘서 고맙다"며 울었다.

이어진 예고에서는 공우진이 "멀리 가는 것 중 가장 빠른 걸 달라"며 비행기 티켓을 구입했다.

그는 "내 탓인줄 알았으면 애초에 널 사랑하지도 않았을 텐데. 미안하다"는 내용의 편지를 쓰며 눈물을 펑펑 흘렸고 우서리는 그가 떠난 것을 알고 전력을 다해 달렸다.

이어 비행기 안에 앉아 눈을 질끔 감는 모습이 전파를 타 그가 한국을 떠나는 것인지 궁금증을 높였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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