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업TV] ‘그녀들의 여유만만’, 미국 전통 바비큐·태국 가정식 맛집 위치는?
입력 2018. 09.12. 10:09:00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그녀들의 여유만만’에서 바비큐와 태국 가정식을 소개했다.

12일 오전 방송된 KBS2 교양프로그램 ‘그녀들의 여유만만’의 ‘수다스러운 요리 토크쇼’ 코너에서는 이목을 사로잡는 외국 요리가 등장했다.

식당을 운영하는 셰프는 전통 텍사스 식을 고집하는 이유에 “전통방식을 바꾸고 싶지 않다”며 “한국인에게 음식을 가르칠때도 텍사스 방식을 고집한다. 한국에 재료가 없으면 농장에서 키운 재료로 요리한다. 이런 전통 방식의 요리를 배우는 학생들과 손님께 보여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폴드 포크 바비큐와 브리스킷 바비큐를 접한 김종현 아나운서는 “제가 한국에서 미국의 가정집에 방문해 먹은 기분이 든다”고 말했다.

김보민, 이슬기 아나운서는 태국 가정식 음식점을 방문해 똠양꿍과 모닝글로리 볶음, 솜땀, 푸팟퐁 커리를 주문했다. 이슬기 아나운서는 “잘하는 집”이라고 했으며 김보민 아나운서는 “너무 맛있었다”고 말했다.

모든 음식을 맛본 이들은 “태국 방콕에 가고 싶은데 현실은 집 방콕일 때, 이곳에 오시면 태국 방콕 음식을 다 누릴 수 있다“고 말했다.

김종현 아나운서가 방문한 미국식 바비큐 전문점은 서울특별시 송파구 잠실동 187-3에 위치한 ‘라이언 스모크 바비큐’다. 김보민, 이슬기 아나운서가 방문한 태국 정통 음식점은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 150길 4에 위치한 ‘얌타이’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2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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