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뿐인 내편’ 최수종, 하희라와 복귀 시기 겹친점? “작품은 다 같이…”
- 입력 2018. 09.12. 15:12:07
- [시크뉴스 이원선 기자] 최수종은 ‘하나뿐인 내편’으로 하희라는 ‘차달래 부인의 사랑’으로 2018년 하반기 KBS 드라마와 함께 한다.
12일 서울 임피리얼팰리스 호텔 셀레나홀에서 KBS2 새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최수종은 작품 소개과 함께 아내 하희라와 비슷한 시기에 KBS 드라마로 복귀하게 된 기쁨을 전했다.
우연히 최수종 하희라 부부가 KBS 주중, 주말 드라마를 함께 하게 됐다. 이에 최수종은 “모든 건 다 같이 만들어 가는 것이라 생각한다. 그렇기에 각자 위치에서 응원하며 연기하고 있다”고 말했다.
‘하나뿐인 내편’은 28년 만에 나타난 친부로 인해 인생이 꼬여버린 한 여자와 정체를 숨겨야만 했던 그녀의 아버지가 ‘세상 단 하나뿐인 내편’을 만나며 삶의 희망을 되찾아 가는 드라마로 오는 15일 오후 7시 55분 첫 방송된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