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오의 희망곡’ 정샘물 “탕웨이, 한국 활동中 여신으로 변신”
입력 2018. 09.12. 15:19:34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정오의 희망곡’ 정샘물이 탕웨이 메이크업에 대해 언급했다.

12일 MBC FM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는 정샘물이 게스트로 초대됐다.

신영은 “탕웨이 메이크업이 화제였다”면서 “탕웨이가 중국에서 활동했을 때와 한국에서 활동했을 때 메이크업이 너무 다르더라. 온화하고 여신으로 변했더라”고 말했다.

이에 정샘물은 “처음에 딱 탕웨이를 만났는데, 김신영 DJ가 말한 그 이미지를 받았다. 지적이고 온화하고 세련됐다”고 말했다. 이어 “그 전에 탕웨이가 어떤 메이크업을 했는지 몰랐다. 이미지를 보고 메이크업을 해줬다. 나중에 비교 버전이 인터넷에 도는 걸 보고 놀랐다. 뿌듯하고 좋았다”고 덧붙였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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