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the guest 인물관계도] 김동욱 김재욱 정은채, 빙의를 의심하는 자와 믿지 못하는 자
입력 2018. 09.13. 00:00:52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손 the guest' 김동욱, 김재욱, 정은채가 살인사건으로 만나게 된다.

12일 첫 방송되는 OCN 오리지널 드라마 '손 the guest'는 한국 사회 곳곳에서 기이한 힘에 의해 벌어지는 범죄에 맞선 영매와 사제, 형사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이 드라마에서 김동욱은 집안 대대로 무속인인 집안의 자손이자 영매 윤화평을 연기한다.

과거 받아들이지 말아야 할 것들을 받아들인 그는 빙의된 자들의 끔찍한 살인을 보게되고 정체불명의 '손'을 쫓기 시작한다.

김재욱은 악령을 쫓는 구마사제 최윤으로 분한다. 최윤은 과거 비극적인 사건으로 인해 악의 존재를 믿게 되며 그 후 구마사제가 됐다. 윤화평, 강길영과 함께 '손'을 쫓으며 자신을 망친 사건을 파헤치게 된다.

정은채는 악령을 믿지 않는 형사 강길영을 연기한다. 경찰 간부였던 어머니의 죽음으로 경찰이 됐고 강력 범죄를 일으킨 범죄자들을 잡기 위해 몸을 사리지 않는다.

처음에는 악령의 존재를 믿지 않지만 윤화평, 최윤과 함께 범죄를 쫓으며 자신에게 일어났던 사건의 진실을 마주하게 된다.

빙의를 의심하는 자와 믿지 못하는 자들이 모여 '손'의 진실을 찾아가는 '손 the guest'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OCN 손 the guest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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