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 the guest' 김동욱, 신기로 본 살인 사건 파헤치며 귀신 씌인 사제 추적
- 입력 2018. 09.13. 00:00:55
-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손 더 게스트' 김동욱이 살인 사건을 파헤치며 의문의 남성을 추적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TV OCN '손 the guest'(극본 권소라 서재원, 연출 김홍선) 1회에서 윤화평(김동욱)은 신기를 통해 미래에 일어날 살인사건의 현장을 목격했다.
이날 윤화평은 살인 사건이 일어난 것으로 추측되는 저수지를 찾아갔다. 그리고 그 곳에서 살인 사건의 시체를 발견했다.
윤화평은 그 길로 해당 저수지의 배수로 청소 도중 부상을 당해 뇌에 문제가 온 직원의 집을 찾아갔다. 그는 "억울하게 사고를 당하신 분들의 실태를 조사하는 단체에서 왔다"고 거짓말을 하며 당시의 상황에 대해 정보를 얻었다.
이어 윤화평은 그 직원에게 다가가 눈 앞에 과거 귀신에 씌여 살인 사건을 저지른 범인의 사진을 보여주며 "이 사람 본 적 없냐"고 물었고 해당 사진을 본 남성이 발작을 일으키며 저수지 살인 사건에도 '령'이 관련돼 있음을 암시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OCN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