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하라, 오늘(13일) 새벽 남자친구 폭행혐의…경찰 조사 예정
입력 2018. 09.13. 10:15:09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구하라가 남자친구를 폭행했다는 의혹에 경찰 조사를 받을 예정이다.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13일 오전 0시 30분 쯤 강남구 논현동의 빌라에서 구하라가 남자친구를 폭행했다는 신고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구하라는 남자친구의 결별 요구에 폭행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논현동 빌라는 구하라의 집 주소지이나 경찰이 확인한 곳이 구하라의 집인지는 정확히 밝혀지지 않은 상태다. 경찰 측은 이와 관련해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구하라는 5일 지라시가 확산돼 걱정을 샀다. 이에 대해 소속사 콘텐츠와이 측은 "수면장애와 소화불량으로 입원한 것"이라 해명한 바 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시크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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