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하라 측 "본인과 연락 닿지 않아…현재 확인 중" [공식입장]
입력 2018. 09.13. 10:22:55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구하라가 남자친구를 폭행했다는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 콘텐츠와이 측이 상황을 밝혔다.

13일 콘텐츠와이 측 관계자는 "최근 스케줄이 별로 없어 아직 본인과 연락이 닿지 않고 있다. 사실 확인 후 말씀드리겠다"고 밝혔다.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13일 오전 0시 30분 쯤 강남구 논현동의 빌라에서 구하라가 남자친구를 폭행했다는 신고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구하라는 남자친구의 결별 요구에 폭행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시크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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