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the guest 미리보기] 김동욱 "더 위험한 것 같은데?" 김재욱과 첫만남
입력 2018. 09.13. 14:42:07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손 the guest' 김동욱, 김재욱, 정은채가 만난다.

13일 방송되는 OCN 오리지널 '손 the guest'에서는 윤화평(김동욱), 최윤(김재욱), 강길영(정은채)가 만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윤화평은 용역업체 직원 딸이 살아있다는 느낌을 받게되고 "사람 목숨이 달려있잖아 뭐라도 해야할 거 아냐"라며 강길영에게 화를 낸다.

한편 만나게 된 세 사람은 용역업체 직원을 구마하기에 나선다 최윤은 "먼저 부마자인지 확인을 해야하고 절대 서두르면 안 됩니다"라고 경고한다.

그러자 윤화평은 "그쪽이 더 위험한 것 같은데?"라며 믿지 못하고 최윤은 "그쪽은 벌써 빙의된 거 같은데?"라며 맞받아 친다.

빙의를 믿지 못하는 강길영은 "퇴마 그런 걸 하겠단 말야? 빙의인지 뭔지 되는 거 아냐?"라며 걱정하고 최윤은 "당신 딸 어디있습니까 말해"라며 딸의 존재를 찾기위해 노력한다.

'손 the guest'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OCN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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